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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없는 백수

어느 백수가 일주일 간의 가출을 끝내고 집으로 들어갔다.
엄마
엄마
아침에 나간놈이 하루종일 밖에서 뭐하다가, 이제서야 처 들어와?
오후 9:49
언제 아들이 나갔는지도 모르는 엄마의 무관심에 백수는 놀랐다.
방에 가려는데 아빠가 술에 취해 들어왔다.
아빠는 백수 아들에게 지갑에서 돈을 꺼내 주며 말했다.
아빠
아빠
백수라고 집에만 있지 말고, 나가서 친구들도 좀 만나고 그래라.
오후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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