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스탄   사이다썰   0   0   0

아내의 반격

드라이브를 즐기던 부부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했다
서로 말도 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문뜩 차 창 밖으로 개 한 마리가 지나가고 있었다
남편이 아내에게 빈정대며 말했다
오전 11:56
당신 친척이잖아. 반가울텐데 인사라도 하시지?
그러자 남편의 말이 떨어지게 무섭게, 아내가 창문을 열고 개에게 소리쳤다
아내
아내
안녕하셨어요? 시아주버님!
오전 11:56
피씨스토리 후원
여기서부터 사용자 댓글입니다.
비방, 욕설, 음란, 광고 등의 내용은 관리자에의해 임의로 편집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