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전문   웃긴썰   0   0   0

아재개그, 오래된 똥차 시골버스

성질이 급하고 불평불만이 많은 한 사나이가 시골에서 마을버스를 탔다.
그런데 마을버스가 떠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것이 아닌가.
참다 못한 그 사나이는 운전기사를 향해 크게 소리를 질렀다.
오후 3:10
이봐요, 이 똥차 언제 떠나요?
그 말을 들은 운전기사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나직한 음성으로 입을 열었다.
운전기사
운전기사
예, 똥이 다 차면 떠납니다.
오후 3:11
피씨스토리 후원
여기서부터 사용자 댓글입니다.
비방, 욕설, 음란, 광고 등의 내용은 관리자에의해 임의로 편집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