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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버스에서 너무 웃긴거 봤음

퇴근시간 만원버스
어떤 여자분이 손잡이 잡고 반쯤 졸고 있었음
버스가 급정거하자 놀래서 벌떡 깸
어리버리 하다가 자기 겨드랑이를 보더니
졸던여자
졸던여자
어머, 어머!!!
오후 10:00
하면서 반팔 안으로 털을 막 집어넣음
근데 옆에 서있던 다른 여자가
놀란여자
놀란여자
아악!
오후 10:01
하면서 비명을 지름
잠에서 덜깬 여자가, 옆에 서있던 여자 머리카락이 자기 겨털인지 알고 막 넣은거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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