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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데리고 동물병원 간 썰

고양이가 잘 누워있다가, 갑자기 낑낑 거림
한쪽 발을 들고, 절룩 거리면서 걸음
한참을 그러더니 괜찮아 보임
며칠 후에 또 그런일이 일어남
잘 누워있다가 낑낑거리면서 한쪽 발을 들고 다님
어디 아픈것 처럼 보여서 병원 데려감
수의사님께 자초지종을 설명함
이래저래 고양이를 살펴본 수의사님
수의사
수의사
오랫동안 한 자세로 누워있어서, 쥐 난겁니다.
오후 4:40
ㅋㅋㅋㅋㅋㅋ
오후 4:41
냥아, '야옹... 야옹... 해봐.' 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고양이도 한 자세로 오래 누워있으면 쥐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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