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사바   무서운썰   0   1   0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무서움

어느 기부 홈페이지에 한쪽 다리가 없는 강아지, 화상입은 고양이 등 보기에 좀 꺼려지는 사진들이 있었다.
아프고 불쌍한 동물들에게 기부를 해달라고 내용이 적혀 있었고, 동물들이 회복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도 있었다.
기부금이 아픈 동물들의 수술에 제대로 쓰이느 것 같아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했다.
그런데 어느날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던 사람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유는 동물 학대, 기부금 부정사용 등...
사이트를 운영한 사람은 기부금을 받아 챙기려는 목저으로, 멀쩡한 동물을 학대하고 이용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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