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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아재개그, 요술램프

한 남자가 길을 가다가 램프를 주웠다.
집에 가지고 와서 램프를 비비니 거인이 나타났다.
요술램프
요술램프
저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소원 한가지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오전 8:54
남자가 지도를 펴며 말했다.
오전 8:54
이 유럽땅 전체랑, 미국땅을 내땅으로 해주세요.
요술램프
요술램프
너무 힘든 부탁입니다. 다른 소원을 말하세요.
오전 8:54
오전 8:56
그럼 제 얼굴을 장혁처럼 만들어 주세요. 몸은 송승헌처럼 만들어 주시구요.
요술램프
요술램프
야. 지도 다시 펴.
오전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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