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veu   웃긴썰   0   0   0

기도를 하려면

선량하고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 경제적으로 심각한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어느날 밤 기도를 하면서, 지난날의 독실한 신앙의 대가로 복권에 당첨되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간청했다.
다음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렸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다시 한번 하느님께 간청하는 기도를 올렸다.
그러나 하느님은 여전히 침묵을 지켰다.
마침내 그 사람은 무릎을 꿇고 앉아 불평을 늘어놓았다.
오전 9:59
신이시여, 왜 제게는 기회를 주지 않으십니까?
그때 갑자기 머리 위에서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하느님
하느님
야! 복권을 사야 소원을 들어주지!
오전 10:01
피씨스토리 후원
여기서부터 사용자 댓글입니다.
비방, 욕설, 음란, 광고 등의 내용은 관리자에의해 임의로 편집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