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움   웃긴썰   2   0   1

자랑하는걸 좋아하는 철수

철수하고 영희가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다.
오전 10:57
영희야, 우리집에서 놀자.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
영희
영희
정말? 그래, 그럼 너희 집으로 가자.
오전 10:57
그리하여 둘은 철수네 집으로 들어갔다.
오전 10:57
영희야, 우리방에서 놀자.
영희
영희
응. 그래.
오전 10:57
그리고 둘은 방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철수가 이불을 꺼내 덮으며 영희에게 말했다.
오전 10:58
영희야, 우리 이불속에서 놀자.
영희
영희
응? 그래...
오전 10:58
오전 10:58
영희야, 내가 신기한거 보여줄게.
그러더니 철수가 갑자기 바지를 벗는 것이었다.
영희
영희
캬아! 철수야, 너 왜 그래?
오전 10:59
소리를 지르는 영희에게 철수가 하는 말.
오전 10:59
나 야광 팬티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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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nfj 21.04.18 01:32
안녕하세요
sitiajha337 21.04.18 16:47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