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님   웃긴썰   0   0   0

멋진 시험정답!

친구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문시간이었다. 주관식 시험으로 이런 문제가 나왔다.
산기슭에 사는 변방새 늙은이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 노인의 말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너무 태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물었습니니다. '영감님, 말이 없어졌는데 왜 그렇게 여유로우세요?'
노인은 조용히 말했습니다. '허허허, 뭘그리 걱정하나? 곧 나타나겠지...'
그리고 며칠 후 말이 새끼를 데리고 나타났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노인의 노련함에 감탄했습니다.
질문: 이것을 사자성어로 뭐라고 하죠?
모든 학생들은 대부분 새옹지마라고 썼습니다.
그러나 친구는 답을 이렇게 쓰고는 선생님께 와서 맞게 해달라고 떼를 썼습니다.
예상적중
피씨스토리 후원
여기서부터 사용자 댓글입니다.
비방, 욕설, 음란, 광고 등의 내용은 관리자에의해 임의로 편집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