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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질주

어떤 여학생이 버스를 탔는데 뒤에 자리가 하나 있었음
마지막남은 그 자리에 여학생이 앉았음
얼마 후 다음 정거장에서 할머니 한 분이 큰 고무대야를 들고 버스에 오름
여학생이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해 드렸는데, 할머니가 미안하다면서 여학생에게 자신의 고무대야 위에 앉으라함
할머니
할머니
학생, 내가 미안해서 그래. 이 위에 앉아서 가.
오후 1:23
여학생
여학생
아니에요, 괜찮아요.
오후 1:25
하지만 할머니의 계속된 권유에 여학생이 결국 그 빨간대야 위에 앉음
근데 버스가 무단횡단하는 사람때문에 급정거를함
여학생은 빨간 고무대야를 타고 버스 뒷자리에서 카드찍는데까지 질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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