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night   웃긴썰   0   1   1

나는 억울하다

마트에서 수박 사와서 반으로 갈랐는데
수박 씨가 다닥다닥 너무 많은 거임
그래서 아빠한테 보여주려고
오후 4:20
아빠, 이 씨봐라!
이렇게 말했다가 쳐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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