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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엽기적인 닭

닭들의 마을에 금슬좋은 닭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수닭이 암닭을 죽을만큼 패서 내쫓으며 소리치는 것이었다.
오전 11:51
이 싸가지 없는 것! 어디서 오리알을 낳아!
그런데 며칠 후 암탉이 죽은채로 발견된 것이었다.
동네 닭들이 모여서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동네닭들
동네닭들
쯧쯧쯧... 며칠 전에 수탉이 암탉을 패더니 분명히 수탉이 죽였을거야...
오전 11:52
그래서 그 마을의 촌장 닭이 수탉에게 엄한 목소리로 물었다.
촌장닭
촌장닭
수탉, 자네가 죽였나?
오전 11:52
그러자 수탉이 황당하다는 듯 하는말.
오전 11:52
뭐요? 지 혼자서 타조알 낳다가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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