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   웃긴썰   0   0   0

엄마가 사오신 라면

어렸을때 엄마가 사오신 라면 이야기 해본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나는 라면을 매우 좋아한다.
한국 평균 라면소비량 올리는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라면이 나오면 꼭 사서 맛을 봐야 직성이 풀린다.
하루는 엄마가 시장에 갔다오시면서 나를 불렀다.
엄마
엄마
아들! 엄마가 새로운 라면 사왔다.
오후 12:00
엄마는 라면 박스 하나를 식탁위에 올려두었다.
나는 행복해 하며 주방으로 달려갔다.
근데... 라면 박스에 이렇게 적혀있었다.
뿌셔뿌셔 불고기맛
피씨스토리 후원
여기서부터 사용자 댓글입니다.
비방, 욕설, 음란, 광고 등의 내용은 관리자에의해 임의로 편집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