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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빨 만렙 엄마

저녁에 가족들이 같이 밥을 먹고 있었다.
외모 얘기를 하다가 엄마에게 말했다.
오후 6:55
엄마, 나 치아가 너무 못생겼어. 교정해줘.
그러자 울 엄마는
엄마
엄마
그게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데...
오후 6:56
엄마
엄마
어디봐... 뭐... 별루 심하지두 않네...
오후 6:56
그래서 약간 신경질적인 말투로
오후 6:56
이게 다 엄마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 그러니까 엄마가 책임지고 교정해줘!
그러자 울엄마의 눈빛이 바뀌면서 이렇게 말했다.
엄마
엄마
내가 너 낳았을 때는... 이빨이 없었어!
오후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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