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감동썰   0   0   0

마지막 숙제, 제출기한 없음

일본의 어느 학교에서 지병으로 돌아가신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남긴 마지막 숙제.
행복하세요.
너희들이 숙제를 낼 때 쯤이면
아마도 나는 하늘나라에 있겠지.
서두를 필요없어. 천천히 해도 괜찮아.
언젠가 얼굴을 마주하고 '행복했어요' 라고 말해주면 돼.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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