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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탄 엄마와 애기

버스에 엄마랑 한 4살 정도로 보이는 애기가 탔는데
애기가 자기도 자리에 혼자 앉고 싶다고 하니까
애기 엄마
애기 엄마
딸, 양심적으로 차비도 안 냈으면 걍 엄마 무릎에 앉지?
오전 11:03
하고 쿨하게 무릎에 앉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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