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바다   사이다썰   0   0   0

8살 조카 울린 썰

조카 녀석이 있는데 좀 잘생김
이 녀석이 요즘 학교에서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자랑을 함
그러면서 나를 슬쩍 건드리는 멘트를 날림
조카
조카
삼촌은 이런 기분 모르지? 여자들한테 인기 없잖아. ㅋㅋㅋ
오후 6:11
겸손을 좀 가르쳐야 겠다 싶어서
귀에다 대고 나지막이 얘기했음
오후 6:11
삼촌이 니 나이땐 너랑 똑같이 생겼었어. ㅎㅎㅎ
이러니까 이 녀석이
한참을 멍하니 내 얼굴을 보다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절규하며 도망치더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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