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은너야   무서운썰   0   0   0

자취생의 짧은 괴담

자취 시작한지 한 달.
아직 친구나 지인도 없는 외로운 생활이다.
오랜만에 시집간 누나가 왔다.
누나는 애를 돌봐야 해서 반찬만 건네주고 바로 돌아갔다.
나중에 누나한테서 문자가 왔다.
누나
누나
애기 때문에 바로 가서 미안! 아까 옆에 있던 사람은 룸메이트?
오전 11:14
누나
누나
무뚝뚝해 보이던데 사이 좋게 지내.
오전 11:14
나는 혼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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