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웃긴썰   0   0   0

본인이 잘생겼는지 확인하는 쉬운 방법

먼저 지하철을 탄다.
3살이하 아기랑 같이 있는 엄마 쪽으로 간다.
그리고 아기한테 '안녕?' 이라며 인사한다.
잘생긴 사람일 경우
애기 엄마가 신나서
애기엄마
애기엄마
오빠한테 인사해야지?
오후 1:54
그러면서 부추긴다.
주위 사람들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주변 분위기가 좋아진다.
못생긴 사람일 경우
무시하거나 애엄마가 아기를 자기쪽으로 끌어안는다.
그리고 벌레 보는 듯한 눈초리를 준다.
경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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