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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괴담, 층간 소음에 빡쳐서 윗층 올라간 사연

울 고모가 아프트를 예약함.
근데 위치도 시골이고 무리하게 아파트를 올려서 그런지 입주민이 텅텅 빈 아파트 였음.
어쨌든 고모랑 고모부가 입주한 바로 당일부터 새벽만 되면 '쿵쿵쿵' 하면서 사람 돌아다니는 소리가 오지게 나는 거임.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한달 내내 그러니깐 고모도 빡돌아서 위층 찾아갔는데 아무도 없는 빈집 같은거야.
그래서 경비아저씨한테 물어보니깐...
경비아저씨
경비아저씨
거기... 빈집인데요...
오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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