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전문   굴욕썰   0   0   0

에이브러햄 링컨

학교도 빼 먹고 나쁜짓을 하고 돌아다니는 소년이 있었다.
하루는 소년의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놓고 무섭게 꾸짖으며 말했다.
오전 10:08
에이브러햄 링컨이 네 나이였을때 뭘 했는지 아니?
아들이 너무도 태연히 대답했다.
아들
아들
몰라요.
오전 10:08
그러자, 아버지는 훈계하듯 말했다.
오전 10:09
집에서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연구했단다.
그러자, 아들이 대꾸했다.
아들
아들
아, 그 사람 나도 알아요! 아버지 나이였을 땐 대통령이었잖아요.
오전 10:09
피씨스토리 후원
여기서부터 사용자 댓글입니다.
비방, 욕설, 음란, 광고 등의 내용은 관리자에의해 임의로 편집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