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전문   사이다썰   0   0   0

사진작가와 식당주인

한 사진작가가 사진여행을 하던 중, 밥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다.
비싸보이는 카메라를 본 식당 주인은 사진작가에게 사진을 구경시켜달라고 졸랐다.
작가는 하는 수 없이 자신이 정성스럽게 작업한 사진들을 보여 줬다.
사진을 다 본 후, 식당 주인이 말했다.
식당주인
식당주인
우와, 사진기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이 참 잘 찍혔네요.
오후 12:47
사진작가는 기분이 나빴지만 꾹 참았다.
그리고 식사가 다 끝나고 식당주인에게 한마디 했다.
오후 12:47
냄비가 좋아서 그런지 찌개가 참 맛있네요.
피씨스토리 후원
여기서부터 사용자 댓글입니다.
비방, 욕설, 음란, 광고 등의 내용은 관리자에의해 임의로 편집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