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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개그, 목사님과 총알택시 운전기사

신자이긴하지만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기사, 그리고 한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당연히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기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대답했다.
하나님
하나님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이 총알택시 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오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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