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전문   굴욕썰   0   0   0

내가 누군지 알아?

한 마트에서 대박 세일이 있는 어느 날이었다.
지역 신문에 난 광고로 인해, 가게 문여는 시간이 되기도 전에 가게 앞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때 한 남자가 사람들을 밀치며 앞쪽으로 나가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원색적인 욕설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뒤로 밀려났다.
남자는 재차 시도했지만, 어디선가 날아온 주먹을 맞고 나가 떨어졌다.
다시 일어선 남자가 소리쳤다.
사장
사장
아니, 가게 문은 열어야 할꺼 아닙니까!
오후 2:50
사장
사장
사장인 나를 막으면 가게 문은 누가 열어요!
오후 2:50
피씨스토리 후원
여기서부터 사용자 댓글입니다.
비방, 욕설, 음란, 광고 등의 내용은 관리자에의해 임의로 편집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